안녕하세요~ 몽뭉이에요~

4일차에는 한군데만 가기로 했어요
미모사 시티라는 곳인데요
여기도 농눅빌리지, 수상시장라인에 있어서
시간을 아껴야할 경우엔 경유하면 됩니다.
하지만 여긴 꼭 쇼시간에 맞춰서 가야해요
저희는 그냥 한번 가보려고 한 곳이라
쇼는 상관안하고 갔는데
볼거리가 전혀 없더라고요 ㅋㅋ
사람도 한명도 없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사진찍기는 좋았어요

피곤하지만 케이프다라의 조식은 먹어줘야죠



이날은 게 요리가 있었어요



팁을 라이언에 장착해두고
마사지를 받으러 나갔어요



렛츠릴렉스가 너무 좋아
다른 마사지샾은 갈생각이 안들어
날마다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언젠가 부터 예약을 하지 않으면
못 받을 수 있으니 예약은 필수입니다.
항상 2시간짜리 타이마사지를 받았어요





난 또 1인실
잠이 스르르 옵니다.



마사지를 받고 성태우를 대절해서
파타야 비치를 달려
미모사 시티로 향했어요



미모사 시티는 이국적으로
꾸며놓은 작은 마을 같아요



사진찍을 곳이 많답니다.



공연과 더불어 거리와 작은 매장들
동물원 같은 곳이 있었는데
공연은 시간이 맞지 않아
사진만 찍고 커피한잔과
마블매장이있어서
수영복을 사왔어요



여기는 무대 같아요
여기서 공연을 하는 것 같네요




색감이 예쁘게 나온답니다.
더군다나 공연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
사람이 아예 없었어요 ㅎㅎ
공연보지않고 여기서 사진 예쁘게 찍으실 분들은
이렇게 가도 좋을 것 같네요
근데 볼 건 없어요 ㅋㅋ
오로지 사진만...




미모사 시티를 나와서 배도 고플시간이라
센트럴 페스티벌 지하 푸드코트를 갔어요



이 곳의 팟타이가 싸고 정말 맛있습니다.
돈을 주고 받아오는 시스템이 아니라
이 곳에서 카드를 충전해
그 카드로 결제하는 시스템입니다.
갈때 카드의 남은 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런식으로 메뉴를 보고
마음에 드는 메뉴를 골라
메뉴의 숫자를 말하면서
카드를 건네주면 됩니다.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종류가
많이있어요



이 집 팟타이가 정말 맛있습니다.
가격도 2200원정도?



메뉴판이 보라색인집이에요 ㅎㅎ



스테이크도 있고
홍콩음식도 있고 일본음식 등 많아요



콘파이도 3개 사고
홍콩식 완탕과 팟타이를 2개씩 시켰어요
저는 이게 제일 맛있는 듯해요
완탕은 국물도 깔끔하고
이 집 팟타이는 정말 맛있답니다.



배불리먹고
마트도 들려서 잠깐 구경했어요



여기는 아무래도 센트럴 마리나에있는
빅씨보다는 비싸요
그래서 조금 구경하다가 쇼핑은
빅씨에서 하기로 했어요



여기도 5시가 되면
야시장처럼 앞에 노점들이 많이 생겨요
구경도 하고 호치케스같이생긴
손미싱? 도 사왔는데
엄청쓸만 하답니다. 



미모사 시티에 있던
마블매장에서 수영복을 구매했어요



카운터에서 튜브에 바람을 넣어달라고
부탁해 거대한 백조튜브를 탈 수 있었어요
너무 크더라고요;;




석양이 지는 시간에 맞춰서
사진을 찍기 시작해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썬베드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는 기분이란
당장이라도 가고싶어요 ㅠ



백조튜브를 타다 뒤집어져서
물을 5리터는 먹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물놀이를 하고 출출하니
정말 맛있는 케이프다라 시푸드 피자와
알콜없는 웰컴 드링크를 시켜 먹었는데
피자는 진짜 맛있어요



수영장에서 많이 놀았으니
이제 버블바로 거품목욕을 하고
발마사지를 받으러가기로 했어요



태국에 왔으면
하루에 두번은 받아야죠~
렛츠릴렉스 건너편에 있는 마사지샾인데
전체적으로 하얀색 인테리어로 돼있어
깔끔한 분위기랍니다. 



아직 거리는 활발하지만
내일 일정을 위해
호텔로 향했어요



셔틀이 끝난시간이라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맥주와 콜라를 사서
걸어들어 갔어요
먼 것 같지만 많이 멀지 않고
발마사지를 받아서 가볍게
걸어들어갈 수 있었어요



야경을 보며 오늘 일정을 마칩니다.



이번 여행에서 케이프다라에서
자는건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ㅠㅠ
그럼 5일차 포스트에서 만나요~
 


  1. 2018.05.1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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